보라카이 픽업샌딩 사우스웨스트 by 한참 쉬다 와도






여행사 패키지로 이동하다

배를 기다리는데 죽죽 지나가는 사우스웨스트 이용객들을 본 이후

죽 사우스웨스트를 이용하고 있다



동서양을 막론 많은 여행객들이 이용하는 중개업체다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서비스를 선택하고 인원과 날짜, 항공까지 입력하면

페소페이 결제화면으로 바로 이동



결제를 하면

약간 시간이 지난 후 입력한 이메일로 컨펌 메일과 바우처가 온다















한국업체들은 이것보다 더 편리하고 더 안심되는 면이 있지만 

픽업샌딩 가격이 조금 더 높은 편이고

하나씩 지불+흥정을 하면서 이동하면 

더 저렴하게 들어가고 나올 수 있지만

들어가기도 전에 피곤해지기 때문에 사우스웨스트까지가 마지노선









사우스웨스트 홈페이지에서 door to door를 선택하면

공항에서부터 리조트 입구까지 데려다주고,

리조트 로비에서 공항까지 데려다준다

길가가 아닌 리조트에 묵어도 로비까지 데려다준다



많은 이동인원과 스피드

공항 앞에서 늘 부스가 대기중인 사우스웨스트는

꼬리에 불 붙은듯이 운전하는 기사들도 덤





이용객이 많기 때문에 배 대기시간도 짧고

부두>리조트 이동시 오픈트럭으로 이동한다

여행사 등을 이용했을 때 이동인원이 적으면 트라이시클로

가게 되는데 거리가 좀 되면 엉덩이 아프다












단점은

샌딩시 정해진 출발시간이 약간 빠른 편인데

공항에 들여보내주는 시간보다 대개 1시간 정도 일찍 도착한다

디몰에 있는 사무실에 가서 늦어도 원망안하겠습니다 하면

1시간 늦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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