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스 그릴 본점은 내부공사중이라
리젠시 근처 2호점에 갔다
2호점은 더 크지만 2017 추석대박이라 손님이 너무 많아
번호표를 적으면 번호를 불러준다
가격도 맛도 무난하다
그렇게 바쁜데도 친절함과 유쾌함을 잃지 않는 직원들이 인상깊었던 곳
손님이 많아서 서빙이 바로바로 되지 않고 음료맛도 그냥 저냥이기 때문에
망고쉐이크 등 보다는 스프라이트나 산미겔 등 얼음과 조합하는 일반 음료를 추천
해산물 볶음밥
그냥 갈릭라이스가 낫다 괜히 비싸기만 하고 맛없음
손님이 많아서 식어나오기 일쑤


제리스 그릴 감바스는 필리핀 식이지만 좀더 매운 편이라서 한국인 취향에 딱
돼지고기 스프링롤
딱히 맛있진 않지만 아주 빨리 나오는 장점이 있다
손님이 아무리 많아도 엄청 빨리 나온다
음료랑 먹고 있으면 나중에 식사가 나오니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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