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여행 with 팬퍼시픽 by 한참 쉬다 와도

2017 추석 대박 연휴
팬퍼시픽을 선택했다(여기밖에 표가 없어서...)

결과적으로 아주 좋았다

기내식이나 담요 제공,
살짝 일찍 출발하는 세퍼의 장점까지 갖춘 항공사.

스튜어디스의 안전에 관한 인식은 오히려 세퍼보다 느슨한 편
가방 등을 메고 있어도 그냥 둔다;; 그래도 되나 싶지만 편해서 좋긴 함

왕복 모두 제시간에 도착

기내식은 갈때는 치킨이 올 때는 비프가 나았는데
먹을만은 한데 ... 죽 잘 수 있으면 걍 자는 걸 추천


담요도 제공해준다
시간대가 겹치지 않아서 공항줄도 아주 조금만 서도 되는 등 인상깊었던 항공사
지연이나 고장 등이 일어나지 않아서 너무나 다행이다




귀국 기내식

오믈렛
계란오믈렛 기내식을 서빙하는 항공사가 많은데
어떤 항공사에서도 웬만하면 선택하지 않는 걸 추천
감자와 버터, 롤, 소시지, 토마토와 서빙된다




비프.
빨간 것은 필리핀 스타일 소고기 특유인데
나름 먹을만하다
스크램블에그와 버터, 롤과 함께 서빙된다
음료는 콜라와 물, 주스 중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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